하동 코리나 19 신규 확진자 167명··누적 2616명

경남 추가 확진자 2만 5829명···전국 35만 190명 발생

2022년 3월 13일 <일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일 오후 5시 이후부터 13일 오후 5시 기준 167명이 발생해 누적 2616명으로 늘어났다.

감염경로를 보면 관내 156명, 관외 11명이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하루 추가 확진자는 12일 오후5시 이후부터 13일 오후 5시 기준 2만 582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7만 9619명이다.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9350명 △김해 4621명 △양산 3088명 △진주 2458명 △거제 2142명 △통영 793명 △사천 691명 △밀양 604명 △거창 369명 △창녕 297명 △고성 287명 △합천 257명 △하동 167명 △함양 167명 △함안 162명 △남해 153명 △산청 122명 △의령 101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15명으로 60대 2명, 70대 3명, 80대 5명, 90대 5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75명, 사망률은 0.07%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12일)과 같은 35명, 병상 가동률은 42.9%다. 입원 환자는 1127명, 재택 치료자는 16만 225명이다.

그리고 전국 추가 확진자는 35만 190명이다. 역대 최다인 전날(12일) 38만 3664명보다 3만 3474명 줄었다.

사망자는 251명 늘어 누적 1만 395명이다. 사망률은 0.16%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8명 늘어 1074명이다.

정부는 14일부터 동네 병·의원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오면 추가 유전자 증폭(PCR) 검사 없이 확진으로 판정한다.

한편 하동 인근 전남 공양시는 732명, 구례군이 101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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