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확진 185명··누적 2449명

경남 신규 확진자 2만 4238명·전국 11일 하루 38만 3665명

2022년 3월 12일 <토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일오후 6시 이후부터 12일 오후 6시 기준 185명이 발생해 누적 2449명으로 늘어났다.

감염경로를 보면 관내 179명, 관외 8명, 해외 1명이다.

또한 경남도는 12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만4282명이 발생해 누적 35만3794명으로 집계됐다.

3명을 제외하고 모두 지역감염으로 시군별로는 창원 7529명, 김해 4570명, 양산 3371명, 진주 2673명, 거제 1388명, 통영 909명, 사천 723명, 밀양 608명, 함안 496명, 합천 334명, 창녕 304명, 고성 286명, 거창 263명, 하동 209명, 남해 194명, 함양 180명, 산청 144명, 의령 101명이다.

이날 코로나19 사망자 17명으로 50대 1명, 60대 1명, 70대 5명, 80대 10명, 90대 8명이다.

연령별로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260명으로 늘었고, 사망률은 0.08%다.

현재 도내 확진자 869명이 입원 치료 중이고, 위중증 환자는 35명, 병상 가동률은 29.5%다. 확진자 12만9222명이 재택치료 중이다.

그리고 전국의 경우 11일 하루 동안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8만 3665명 발생했다.

28만 2987명의 하루 확진자가 발생한 전날에 비해 10만 678명이 늘면서, 코로나19 유행이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수의 하루 확진자를 기록했으며, 269명의 환자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만 144명에 이른다.

한편 하동군의 인근 전남 광양은 764명, 구례는 98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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