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월요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시 봄비

13일 하동 12.4mm 단비··오전 10시 건조주의보 해제

2022년 3월 13일 <일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일요일인 오늘(13일) 전국적으로 천금같은 비가 내렸습니다.

경남 하동지역에도 이른 아침부터 오후 1시까지 평균 12.4mm의 단비가 내렸는데요. 오후엔 소강상태 보이면서 한 두방울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단비로 밭작물엔 해갈이 되었지만 50년만의 겨울 가뭄해소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따라서 산불예방에 도움이 되었는데요. 기상청은 13일 오전 8시 30분을 기해 하동 등 경남 18곳에 내렸던 건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하동지역 아침 15도로 출발해 한낮 17도 분포로 완연한 봄날로 이어졌는데요. 공기질도 좋아 보통수준 보였습니다.

이번 단비는 월요일인 내일(14일) 이른 아침부터 오후 저녁까지 5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오후엔 흐린하늘 보이면서 10도에서 14도 분포로 오늘(13일)보다 기온이 낮은 포근한 날씨 보이겠습니다.

화요일인 15일에는 맑은 날로 아침 최저기온 5도로 출발해 한낮 19도 분포 보이면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 투데이 하동(3월 14일) 주요일정과 단신

△ 하동군-윤상기 군수 ●08:00 정례간부회의(대회의실) 10:00 농협 제휴카드 2021 적립기금 전달(집무실)

                              ●14:00 천년차밭 미디어아트 조성서업 관계자 접견(집무실)

지리산 산악열차 반대대책위원회, 윤상기 퇴출과 산악열차 백지화를 위한 천막농성 10:00(하동군청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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