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일·월요일 단비 소식
봄비 섬진강변과 남해안 10∼40mm 그밖의 지역 5∼10mm
2022년 3월 11일 <토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토요일인 오늘(11일) 경남 하동지역은 아침엔 비가 올 듯한 구름많은 하늘로 출발해 한낮엔 맑은 하늘 보였는데요. 기온이 10도에서 22도 분포 보이면서 4월 중순의 완연한 봄날씨로 이어졌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내일(13일/일요일)과 모레(14일/월요일)는 반가운 단비소식이 있겠습니다.
일요일인 13일에는 건조함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단비가 새벽부터 오후 6시까지 섬진강변과 남해안 지역엔 10∼40mm, 그밖의 동부 하동지역엔 5∼10mm의 봄비가 월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일요일도 완연한 봄날씨 이어지겠는데요. 아침 11도로 출발해 한낮엔 15도 분포 보이고, 공기질도 좋은데요. 미세먼지지수 보통 수준 예상됩니다.
남해앞바다는 종일 구름 많은 가운데 물결은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겠습니다.
월요일인 14일에도 새벽부터 오후 3시까지 가끔 비 소식이 이어지고 아침 11도로 출발해 한낮 14도의 분포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화요일부터 주말까지도 최고기온이 모두 16도 이상 보이면서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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