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완연한 봄 기운··낮 최고 기온 24도

낮과 밤 기온차는 커요··건조한 날씨 지속·산불조심

2022년 4월 18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18일) 경남 하동지역은 아침엔 최저기온이 8도로 약간 쌀쌀했는데요. 한 낮엔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겠습니다.
하늘에는 구름이 많겠지만 한낮에는 최고 기온이 24도로 높아 따뜻한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일교차는 16도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과 저녁엔 외출하실 때 옷차림에 신경 써주시고,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하동지역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더 메말라가고 있는데요. 당분간 뚜렷한 비 예보가 없는 만큼 화재 예방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겠고 미세먼지 지수는 보통 단계 예상됩니다.
남해앞바다는 오전에 구름 많다가 오후에는 맑은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물결은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게 불겠으며, 내일(19일)까지 평소보다 해수면이 높아지겠으니 만조 시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화요일부터 당분간 25도 안팎의 봄기운이 가득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큰 일교차는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 여수 공항 기상 상황은 좋은 편입니다. 항공편 이용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 투데이하동(4월 18일) 주요일정과 단신

△하동군-윤상기 군수 ●08:00 현장간부회의(금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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