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 추가 확진자 18명··누적 8665명

경남 추가 확진자 2579명··전국 9만 3001명

2022년 4월 17일 <토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은 오늘(17일) 오후 6시 기준(전날 오후 6시 이후)으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관내 17명과 해외 1명 등 모두 18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천 665명으로 집계됐다.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17일 오후 5시 기준(전날 오후 5시 이후)  2579명으로 지난 2월 12일 1781명 이후 가장 적은 수치이며,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97만 8천 487명이다.

경남의 추가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 1천 70명. 0.11%의 사망률을 보이고 있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720명 △거제 518명 △김해 310명 △양산 217명 △진주 214명 △통영 138명 △사천 119명 △밀양 60명 △거창 55명 △산청 44명 △함안 31명 △창녕 31명 △함양 31명 △고성 28명 △남해 22명 △하동 20명 △의령 13명 △합천 8명이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9만 3001명으로 사망자는 203명 늘어 누적 2만 1092명. 사망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0명 줄어 89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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