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맑고 화창 한낮 23도로 따뜻··건조주의보 발령

주말까지 아침 10도 안팎 한낮 23-25도 분포··비 소식 없어

2022년 4월 17일 <일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일요일인 17일 경남 하동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전 11시 기준 18도 가리키고 있는데요. 아침 최저기온은 5도로 쌀쌀하게 출발했지만 낮 최고 기온은 23도 분포로 따뜻한 봄날로 이어집니다.

건조특보는 확대돼 하동지역도 건조주의보 발령으로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림 인접 지역에서 낙엽이나 쓰레기 소각 등을 금지하고 캠핑 등 주말 야외 활동 시 화기 사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공기질은 좋은데요. 미세먼지 지수 보통수준 전망됩니다.

월요일인 18일은 오전에 구름많은 하늘보이다 오후엔 흐리겠는데요. 9도에서 22도 분포로 아침 기온온 오늘(17일)보다 4도 높으며, 한낮도 따뜻한 봄날로 이어지겠습니다.

화요일인 19일도 10도에서 24도 분포로 구름많은 하늘 보이다 오후턴 맑은 하늘로 따뜻하겠습니다.

수요일부터 주말까지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10도 안팎과 한낮 24도에서 25도 분포로 약간 덥겠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