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토요일 완연한 봄날씨··흐리거나 구름많아
일요일 오전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10-40mm의 단비
2022년 3월 11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금요일인 오늘(11일) 경남 하동지역은 아침부터 구름많은 날로 4월 중순의 포근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토요일인 내일(12일) 하동지역은 하루종일 구름많은 흐린날로 최저기온 10, 최고기온 20도의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완연한 봄날씨로 이어지는데요. 감기가능지수는 높습니다.
공기질은 좋은데요. 미세먼지지수 보통 수준 예상됩니다.
남해앞바다는 종일 구름 많은 가운데 물결은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겠습니다.
일요일인 13일에는 건조함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단비 소식이 있는데요. 오전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10-40mm의 eks비 소식 있어 건조함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것 같습니다.
일요일 기온은 12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18도 예상됩니다.
주간 날씹니다. 다음주에도 최고기온이 모두 16도 이상 보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 투데이 하동(3월 12일) 주요일정과 단신
△ 칠불사 만만전 전시회 14:00 오후 칠불사 보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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