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9명··누적 2264명

경남 추가 확진자 2만 4334명··전국 28만 2987명

2022년 3월 11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일오후 6시 이후부터 11일 오후 6시 기준 209명이 발생해 누적 2264명으로 늘어났다.

감염경로를 보면 관내 201명, 관외 8명이다.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10일 오후 5시 이후부터 11일 오후 5시 기준 2만 4334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2만 7758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8881명 △김해 3506명 △양산 3397명 △진주 2608명 △거제 1421명 △통영 913명 △사천 733명 △밀양 610명 △함안 496명 △창녕 301명 △거창 263명 △하동 209명 △합천 200명 △남해 194명 △고성 187명 △함양 181명 △산청 133명 △의령 101명이다.

경남도내 추가 사망자는 14명으로 50대 1명, 60대 1명, 70대 3명, 80대 6명, 90대 3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235명, 사망률은 0.07%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35명, 병상 가동률은 34.2%다. 입원 환자는 1032명, 재택 치료자는 13만 7960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1차 87%, 2차 86%, 3차 61.8%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28만 2987명이다. 사망자는 229명 늘어 누적 9875명이다. 사망률은 0.17%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1116명이다.

한편 하동군의 인근 전남 광양시는 765명, 구례군은 99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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