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2월23일) 맑지만 반짝추위 내일까지

일교차 큰 만큼 건강관리 유의·대기 건조 화재예방에 신경

2021년 2월 23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22일 초여름 같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며 하동 한 어린이가 웃통을 벗고 물총놀이를 즐기고 있다<출처/김정곤 SNS>

화요일인 오늘(23일) 경남 전지역이 맑은데요. 하동지역도 구름 많은 가운데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하동지역 오늘(23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로 출발해 반짝추위가 다시 찾아왔는데요. 내일(24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12~13도 예상되므로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오늘(23일) 공기질은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단계는 보통을 나타내고 있으며, 대기 중 습도는 30~50%로, 낮은 습도를 유지하며, 다소 건조할 것으로 보이고, 바람도 풍속 3.3m/s로 얼굴에 살짝 느껴질 정도 인데요. 대기가 건조하므로 화재예방에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수요일 내일(24일)도 반짝 추위 보이겠는데요. 오늘과 비스하겠ㅅ으며, 목요일인 모레(25일) 반짝추위는 물러나고 봄날같은 포근한 날씨로 이어지다 오후부터 비 소식 있습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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