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을 이어 온, 새천년 이어 갈 생명의 차, 세계인과 만나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7대 핵심 지향점 설정 27개 전략 99개 실행과제 수립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인류의 건강·공존·친환경 등 주제 전략 확정

2021년 2월 22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는 내년 5월 개최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를 앞두고 성공적인 준비를 위한단계별 이행안을 확정하고 세계인과 만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위원회에 따르면 '자연의 향기,건강한 미래,차'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비롯해 창원, 김해 등 경남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엑스포를 세계인과 인류의 건강한 가치, 공존하는 문화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스마트 엑스포 △공존 엑스포 △웰니스 엑스포 △콘텐츠 엑스포 △비즈니스 엑스포 △LIVE 엑스포 △Carbon-Free 엑스포를 7대 핵심 키워드로 선정하고 국내외 학술대회와 관람객 단계별 유치 및 해외네트워크 구축, 녹차 제품 개발 및 홍보, 차 관련 체험 프로그램 및 인력육성, 엑스포 행사장 시군연계, 전시행사 연출 등 27개 전략 99개 세부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위원회는 엑스포를 통해 관람객 135만 명 유치, 도내 수출계약 300억 원, 농·특산물 판매 5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이동진 기획본부장/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전국 차 단체, 차인 등으로부터 우수한 콘텐츠 제안을 상시로 받아 행사 반영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차후 로드맵 진행 과정을 점검하고 보완해 전 세계인이 찾아오고 싶은 엑스포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조직위는 이번 확정된 로드맵을 통해 엑스포 추진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며, 전 국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3월 중 엑스포 성공 기원의 의미를 담은 공식 출범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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