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봄 향기' 하동 청학 미나리축제 성료

축제기간 6200여명 찾아 미세먼지 영향 미나리 효능에 큰 관심

2019-03-27<수>OBNTV열린방송 보도국



지난 8일 개막해 24일까지 열린 제3회 하동 청학 미나리 축제에 6천 200여 명이 찾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리산 미나리 주산지인 횡천면 남산리 일원에서 펼쳐진 올해 미나리 축제는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나리 효능에 대해 큰 관심으로 많은 방문객으로 성공적인 축제로 하동군은 평가했습니다.


또한 싱싱한 미나리를 현장에서 싸게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동산 취나물, 딸기, 고로쇠 수액, 매실진액 같은 다양한 농·특산물도 준비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혔습니다. 


하동군은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에도 미나리 생산농가와 협의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상생방안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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