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광영동 도촌포구 정박 선박 화재

인명피해 없고 소형어선·바지선 등 3척 피해

2022년 3월 22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오늘 새벽 3시 50분쯤 전남 광양시 광영동 도촌포구에서 정박 돼 있던 선박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 34명과 차량 4대가 현장에 출동해 44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형 어선과 바지선, 레저용 선박 등 모두 3척이 소실돼 3천만원 상당의 피해를 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