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91명··누적 3504명

경남 추가 확진자 3만 6235명…전국 62만 1328명

2022년 3월 17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목요일 경남 하동에서는 16일 오후 6시 이후부터 17일 오후 6시 기준 19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3504명으로 집계됐다.

감염경로를 보면 관내 184명, 관외 6명, 해외 1명이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16일 오후 5시 이후부터 17일 오후 5시 기준 3만 623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49만 4258명이다.

경남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1만 3809명 △김해 5678명 △진주 3435명 △양산 3199명 △거제 3196명 △통영 1556명 △사천 1476명 △밀양 776명 △거창 581명 △함안 402명 △하동 379명 △창녕 343명 △고성 318명 △합천 298명 △남해 260명 △산청 212명 △함양 200명 △의령 117명이다.

추가 사망자도 13명으로 나이대는 △30대 1명 △50대 2명 △60대 1명 △70대 3명 △80대 3명 △90대 3명이며, 경남도는 30대 사망자 관련해 기저 질환이 있는 환자였다고 설명했다. 누적 사망자는 362명, 사망률은 0.07%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7명 늘어 41명, 병상 가동률은 51.1%다. 입원 환자는 1371명, 재택 치료자는 20만 5806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1차 87%, 2차 86%, 3차 62.3%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62만 1328명이었다. 사망자는 429명 늘어 누적 1만 1481명이다. 사망률은 0.14%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85명 감소한 11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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