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금·토요일 봄비··우산 챙겨야

금요일 오전까지 10~40mm··기온 목요일보다 떨어져

2022년 3월 17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목요일인 오늘 경남 하동지역은 이른 아침 빗방물이 조금 내린 후 한낮엔 금방 비가 올 듯한 흐린 하늘 보이다. 오후 5시 이후부터 봄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요. 이번 봄비는 금요일(18일) 아침까지 내리다 소강상태에 들어 흐리다가 주말인 토요일(19일) 엔 또다시 비가 오겠습니다.

금요일인 18일에는 아침 출근시간대까지 봄비가 이어지는데요. 목요일 오후부터 금요일 아침까지 10~40mm의 강우량이 예상되며, 외출하실 때 작은 우산 하나 챙기셔야 하겠습니다. 
오후에는 흐리다가 주말인 토요일(19일)에는 또다시 비가 오겠습니다.

금요일 하동지역 기온은 아침 최저기온 7도로 출발해 한낮엔11도 분포로 목요일(16일)보다 떨어져 감기가능지수는 보통 수준 보이겠습니다.

봄비 영향으로 공기질은 좋겠습니다. 미세먼지지수는 좋은 단계 예상됩니다.
남해앞바다는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물결은 최고 3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말인 토요일에는 종일 비가 내리겠는데요. 아침 영하 4도로 출발해 한낮 10도 분포 예상되고 일요일에는 구름 많은 하늘 보이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한 주간 꽃샘추위로 이어지면서 아침기온은 약간 쌀쌀하겠습니다.

■ 투데이 하동(3월 18일) 주요일정과 단신

△ 하동군-윤상기 군수 ●10:00 하동군의회 임시회 2차본회의(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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