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 95명··누적 1607명

경남 신규 확진  1만 3625명· 전국 21만 716명

2022년 3월 7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6일 오후 6시부터 7일 오후 6시 기준 95명으로 누적 1607명으로 늘어났다.

감염경로를 보면 관내 90명, 관외 5명이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6일 오후 5시 이후부터 7일 오후 5시 기준 1만 3625명이었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4766명 △김해 2280명 △양산 1772명 △진주 1330명 △거제 1111명 △통영 466명 △사천 395명 △밀양 316명 △거창 214명 △함안 185명 △고성 162명 △창녕 147명 △산청 96명 △하동 95명 △함양 89명 △합천 81명 △남해 80명 △의령 40명이다.

경남 누적 확진자는 24만 3648명이며, 사망자는 5명으로 나이대는 80~90대다. 누적 사망자는 188명, 사망률은 0.08%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21만 716명이었다. 사망자는 139명 늘어 누적 9096명이다. 사망률은 0.19%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0명 늘어 955명이다.

한편 하동군 인근의 전남 광양시는 7일 오후 6시 기준 402명, 구례군은 7일 0시 기준 36명의 신규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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