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서 수도권 직장동료 접촉자 1명 확진··누적 77명

수도권 거주자··하동 방문중 검사 받고 확진 판정 받아

2021년 3월 1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나왔는데요. 창원시 2명, 거제시 2명, 하동군 1명입니다.

하동의 확진자 77번(경남 2143번)의 40대 남성은 수도권(경기 고양시) 관련 직장동료 접촉자로 어제(2월 28일) 오후 늦게 하동 방문중 검사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동군청은 관내 접촉자 파악 및 동선파악 등 조치완료했다고 밝혔는데요. 오늘(1일) 확진자 1명 추가로 하동군은 누적 77명을 기록했습니다.

경남의 현재 누적 확진자는 2144명으로 늘어나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65명, 퇴원 2070명, 사망 9명입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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