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3월2일) 흐린 가운데 점차 맑아져요

내일 기온 뚝 떨어져 쌀쌀해요··모레 오후부터 비소식

2021년 3월 2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화요일인 2일 하동에는 어제(1일)부터 내린 비가 아침에 그쳤는데요. 흐린 날씨 보이다 퇴근시간 무렵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어제(1일) 부터 많은 비가 내린 하동지역의 강수량은 50.9㎜와 지리산 70mm로 오전 6시를 전후로 대부분 그쳤습니다.

하동지역 오전 6시 기준 아침 최저기온 5도로 출발해 아침 7시 30분 기준 7도 카리키고 있는데요. 출근시간대엔 4도까지 내려가 조금 쌀 쌀쌀하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0~11도로 예상됩니다.

오늘(2일) 공기질은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단계는 보통을 나타내겠고요. 대기 중 습도는 80~90%로, 높은 습도를 유지하며, 다소 습할 것으로 보이고, 바람은 풍속 2.2m/s로 얼굴에 살짝 느껴질 정도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이지만 남해안 일부지역의 강풍주의보로 섬진강변 일원에는 강한 바람도 예상됩니다.

수요일인 내일(3일)은 찬공기 유입으로 아침 최저기온 -1도로 뚝 떨어지고 맑은 날씨로 이어지다 오후부터 흐려지는데요. 낮 최고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목요일인 모레(4일) 오후부터 비 소식 있는데요. 서부경남부터 점차 경남전역으로 확대돼 금요일(5일) 아침까지 이어지며 예상 강수량은 5~20㎜입니다.

섬진강변 매화 개화상황은 이번 주말이 절정을 이룰것으로 보입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