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2월26일) 구름많은 맑은 하늘··4월 상순의 봄기운

밤사이 단비 8mm 내려··낮 최고 14까지 올라 주말까지 이어져

2021년 2월 26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텃밭에 심은 산마늘이 벌써 파릇파릇 자라서 봄이 왔다고 소리치네요.<출처/하동 임종우 SNS>

정월 대보름 금요일인 오늘(26일) 경남 하동지역은 밤사이 8mm의 단비가 내렸는데요 아침 7시 기준으로 아침 최저기온 6도로 출발해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26일) 낮 최고기온은 13∼14도까지 오를 전망인데요. 4월 상순의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단계는 좋음을, 대기 중 습도는 어제부터 내린 비로 인해 80~100%로, 높은 습도를 유지하며, 다소 습할 것으로 보이고 바람은 풍속 1.9m/s로 얼굴에 살짝 느껴질 정도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이는데요. 강풍주의보로 곳에 따라 가끔 강한 바람도 예상됩니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곳은 울산, 부산, 제주도, 경상남도(남해, 고성, 거제, 사천, 통영, 하동, 창원), 전라남도(거문도.초도, 장흥, 진도, 완도, 해남, 강진, 순천, 광양, 여수, 보성, 고흥)입니다.
주말인 내일(27일)도 오늘(26일)과 비슷한데요 오전 최저기온은 6도이며, 오후 예상 최고기온은 10~12도로 예상되고, 삼일절인 월요일엔 비소식 있습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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