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원광어린이집 원아, 소방관에게 손 편지 

조현우 군 하동산불 진화 고생한 소방관에게 감사한 마음 담아

2021년 2월 25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소방서(서장 조현문)가 지난 23일 원광어린이집 조현우(만 4세) 원아로부터 산불 진화로 고생한 소방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편지를 보낸 조현우 원아는 평소 헬기와 소방차를 좋아하며 “산불 진화로 고생한 소방관분들게 꼭 감사한 마음을 담아 편지와 음료수를 전달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조현문 하동소방서장은 “원광어린이집으로 손 편지에 대한 답장 전달과 미래의 안전문화를 선도해 나갈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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