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1월30일), 가끔 구름많음·내륙 산간 눈발

아침 최저 -5도 출발, 낮 최고 10도 평년기온 회복

2021년 1월 30일 <토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30일 이른 아침 경남 하동군 화갯골 산간지역에 내리고 있는 눈으로 집배원 배달이 힘든 듯<사진/장영철 SNS>

주말인 30일 하동지역 아침 최저기온 -5도로 출발했는데요. 지리산 인근의 산간지역엔 눈발이 내리는 곳이 있었으며, 하루종일 가끔 구름많은 하늘을 보이겠는데요. 낮부터는 최고기온 10도까지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공기질은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단계는 보통수준이며, 대기 중 습도는 60~80%로, 높은 습도를 유지하며, 다소 습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남해연안엔 풍랑과 너울에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1월 마지막날 일요일인 내일(31일)은 아침 최저기온은 ~3도이며, 오후 예상 최고기온은 12도로 예상되는데요. 중국발 황사유입으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수준 경남을 제외한 전 지역 나쁨 및 매우나쁨 단계 전망됩니다.

2월 첫째날인 월요일(1일) 출근 때 우산 준비하셔야 겠는데요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면서 예상 강수량은 5~10mm 예상되고, 아침 최저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10도 전망되고 주말까지 추위 지나가고 포근한 초봄날씨로 이어지겠습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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