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화력발전소 LNG발전소로 전환 준비 중

한국남부발전, 18일 A 매체 보도 관련 입장밝혀

2021년 1월 29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가 하동군 금성면에 소재한 하동화력발전소(하동발전본부)를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아닌 LNG발전소로 전환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8일 A 매체가 29일 "남부발전이 석탄발전의 단계적 폐지에 대비해 하동발전본부를 바이오매스로 연료 전환을 추진하는 등 발전소 운영수익 개선안을 반영, 설비운영 로드맵을 수립하고 있다"고 보도한데 대한 자사 관련 기사 내용을 바로잡으며, "배포된 보도자료에 잘못된 문구 삽입에 의한 오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잘못된 내용을 보도한 매체도 현재 기사 내용을 정정한 상태"라며 "남부발전은 환경친화적 발전소 운영과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에 최선을 다하고 탄소중립 정책 이행을 위해 역량이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