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 대체로 맑고 다시 추위 대비...한낮 10도 안팎

올해 마지막 날 영하 3도, 새해 초에는 영하 5도를 밑돌아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12월 30일 화요일, 오늘부터는 다시 추위 대비를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경남 하동지역은 아침 6시 현재 영하 3.8도에서 영상 3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 전역이 자정에 가까워지면서 영하 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읍면별 아침 6시 현재 기온 살펴보면 북천·옥종면 -3.8, 금남면 -2.2, 청암면 1.9, 화개면 -1.5도의 영하권 보이고, 하동읍·악양·적량·횡천·고전·진교·양보면 0.4, 금성면 3.0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경남 하동지역은 대체로 맑고 건조한 날씨로 이어지는데요. 한낮에는 10도로 어제(29일)보다 낮겠습니다.

오늘(30일) 하동지역 오전에는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이며,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지만 낮부터는 청정한 북서 기류가 유입되면서 먼지가 점차 해소돼 공기질을 회복하겠는데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모두 '좋음' 수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5m, 먼바다에서 1~2m로 일겠고, 동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날인 내일(31일)은 영하 3도, 새해 초에는 영하 5도를 밑돌겠고, 호남 서해안과 제주는 밤부터 눈이 내리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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