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하동 날씨,강추위...아침 영하 6~10도

하동 한낮 7도 머물고 일요일부터 평년기온 되찾아

2025년 12월 27일 <금> OBNTV열린방송

경남 하동지역은 어제(26일)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고 주말인 오늘(27일)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경남 하동의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하 10도를 보이겠고 바람도 불어 추위는 더 강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오후부터 차차 누그러지면서 일요일부터 영상의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는데요. 하동지역 오늘 낮 최고기온은 어제 2도보다 5도 높은 영상 7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27일) 하동지역 아침 6시 현재 읍면별 기온 살펴보면 영하 금남면 10.4도 가장 낮은데요. 북천·옥종면 -9.1,청암면 -8.3, 하동읍·악양·적량·횡천·고전·진교·양보면 -7.5, 화개면 -7.2, 금성면 -5.5도 보이고 있는데요. 오전 9시까지 영하권 추위 이어지겠습니다.

또한 하동지역 하늘 대체로 맑지만 구름 많겠는데요. 공기질은 좋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모두 '좋음' 수준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제주 먼바다에서 최고 3.5미터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에는 너울이 밀려오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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