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하동 낮 최고 33도 무더위...폭염특보 발효 중
남부지방 주말 강한 비 다음주 화요일까지 이어져...폭염 주춤
2025년 8월 8일 <금> OBNTV열린방송

금요일인 8일 경남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이날 경남 하동지역 아침 최저기온 21도로 출발해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폭염주의보가 계속 발효중에 있어 후텁지근한 날씨에 건강 잃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하동지역 오전엔 맑은 하늘보이다. 오후부턴 구름많아지겠습니다.
그리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상되고 자외선지수 '높음' 단계입니다.

오늘(8일) 아침 6시 현재 하동읍 구름많은 맑은 날씨로 기온은 어제보다 5도 낮은 21도로 선선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5m, 바깥 먼바다에서 1~2.5m로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9일) 남부지방은 강한 비가 내리겠고 다음 주 화요일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경남 하동지역은 주말 비의 양은 30∼80mm의 많은 비가 예상되는데요. 많은 곳은 120mm이상으로 피해 없도록 대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이번 비는 다음 주 화요일까지 오락가락 이어지면서 폭염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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