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호우 피해’ 경남 하동 등 36곳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경남 하동·진주·의령·함양과 밀양시 무안면, 거창군 남상면과 신원면 해당
2025년 8월 7일 <목> OBNTV열린방송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하동을 비롯한 충남 아산시, 광주 북구 등 16개 시‧군‧구와 20개 읍‧면‧동 등 3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습니다.
7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전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지난 7월 16∼2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전국 16개 시군구와 20개 읍면동 등 3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지역은 하동과 진주·의령·함양, 밀양시 무안면, 거창군 남상면과 신원면입니다.
앞서 선포된 산청과 합천 외 추가 지정된 곳에는 재난 복구에 국비 추가 지원이 확대되고, 피해 주민에게도 국세와 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지원됩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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