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의회 3월 제2차 정례간담회 개최

집행부 소관 3개 안건 논의…이달 말 임시회에서 처리 예정

2019-03-19<화>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의회 3월 제2차 정례간담회가 오늘(19일)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신재범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참석해 섬진강 두꺼비 야시장 개장식 및 정기운영, 지리산생태과학관 운영·관리 조례 개정안, 귀농인 지원 조례 개정안, 대송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사항 및 PF자금 집행현황 보고, 대송산업개발(주) 등기감사 선임 계획 등 5개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2일 저녁 섬진강 두꺼비 야시장 개장식과 관련해 공무원 동원 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으며, 하동군과 하동군의회가 대송산업단지 조성사업 시행사인 대송산업개발에 잘못 지급된 임직원 임금 승인 건을 놓고 책임 공방을 벌이는 등 관리 감독에 난맥상을 드러냈습니다.
  

하동군의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한 안건에 대해 이달 말 예정인 제279회 임시회에서 처리할 계획이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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