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장 선거] 하동군지역 협동조합 수장 9명 뽑혔다
하동군선관위, 당선증 교부…3월 20일부터 2023년 3월까지 조합장직 수행
2019-03-13<수>obntv열린방송 보도국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통해 하동군에선 무투표 당선자를 포함해 모두 9명의 협동조합 수장들이 뽑혔습니다.
이들 조합장들은 앞으로 4년 간 각 조합을 대표해 조합원들을 위해 뛰게 됩니다.
우리 지역에선 누가 조합장으로 이름을 올렸는지 정리해 봅니다.
하동군 9곳 조합장 9명을 뽑는데 출사표를 던진 후보는 모두 18명. 2대 1의 경쟁 속에서 마침내 조합원들의 선택 결과가 나왔습니다.
금남농협 조합장에 최강호, 금오농협 조상석, 옥종농협 정명화 후보의 최종 당선이 결정됐습니다.
금남면과 금성면을 관할하는 금남농협 수장에 오른 최강호 당선자는 지난 4년전 패배로 이번에 다시 도전해 다시 금남농협을 이끌게 됐습니다.
또 양보면과 진교면을 관할하는 금오농협 수장에 오른 조상석 당선자는 재선으로 지난 4년간에 이어 다시 4년간 조합장직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옥종면과 북천면을 관할하는 옥종농협 수장에는 정명화 현 조합장이 무투표 당선으로 확정됐습니다.
하동축협은 현 조합장인 이병호 후보가 무투표 당선으로 재선에 성공하고
하동읍과 적량면, 고전면을 관할하는 하동농협의 수장에는 여근호 후보가
화개농협은 임종갑 후보가 각각 최종 당선이 결정됐습니다.
그리고 횡천면과 청암면을 관할하는 지리산청학농협은 박한균, 하동군수협 손영길, 하동군산림조합에선 정철수 후보가 다음 조합장으로 결정됐습니다.
당선증을 받은 9명의 조합장들은 제1회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조합장의 임기가 끝나는 3월 20일부터 2023년 3월까지 앞으로 4년간 각 조합을 대표하는 수장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하동 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NEWSCENTER > 하동뉴스편의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동 야생차 올해 동해피해 없다…수출 청신호 (0) | 2019.03.14 |
|---|---|
| 하동 북천면 축사 컨테이너서 불 40대 1명 사망 (0) | 2019.03.14 |
| [조합장 선거] 하동군수협 손영길 후보 당선 (0) | 2019.03.13 |
| [조합장 선거] 지리산청학농협 박한균 후보 당선 (0) | 2019.03.13 |
| [조합장 선거] 금오농업협동조합 조상석 후보 당선 (0) | 2019.03.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