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꿈나무어린이집, 금성꿈나무어린이집으로 새롭게 출발

옛 금성보건지소 자리에 신축한 건물로 이전…원아 41명 재원

2019-03-04<월>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군 금성면 신도마을에 있던 하동꿈나무어린이집이 지난달 옛 금성면보거지소 자리에 신축한 건물로 이전하면서 명칭도 금성꿈나무어린이집으로 바꿔 새롭게 출발했다. 


금성꿈나무어린이집은 연면적 501.1㎡ 규모에 보육실 4개, 원장실, 교사실, 유희실, 조리실 등을 갖췄으며, 현재 교직원 7명에 원아 41명이 재원하고 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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