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설 연휴기간(2월 2-6일) 교통종합대책 수립 추진

하동·진교터미널∼서울 시외버스 증편·택시부제 평상시와 동일 적용 등  

2019-01-24<목>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기간 설맞이 종합교통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먼저 귀성객 편의를 위해 하동·진교터미널∼서울 시외버스를 증편 운행하고, 진주∼서울 KTX 이용객을 위해 하동역∼진주역 열차에 대해 평일 운행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승용차 등의 긴급 정비․견인을 위해 7개 업체의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한편, 남해고속도로 하동·진교IC, 하동터미널 앞 삼거리, 노량대교 입구, 읍·면소재지 등 정체예상 구간에 경찰을 배치하고 우회소통을 추진하는 등 교통·수송 대책을 시행합니다.


그리고 연휴기간 심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택시부제를 평상시와 동일하게 적용하되 승차거부 및 선별탑승, 부당요금 징수 등에 대한 사전 안내와 함께 강력한 단속을 실시키로 했습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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