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휴일 오전 맑고 오후 구름 많아

자외선 매우 강하고 오후부터 오존농도 나쁨 수준··외출 자제해야

2022년 6월 12일 <일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주말인 어제(11일) 경남 하동지역은 하루 종일 구름많은 맑은 하늘 보이면서 소나기 예상 예보에 따라 16도에서 29도의 후덥지근한 더위로 이어졌습니다.

소나기 소식이 잦은 요즘, 휴일인 일요일(12일)은 경남 하동지역 오전엔 맑은 하늘 보이다 오후 들어 구름많은 하늘 보이면서  어제(11일)보다 2도 정도 낮은 평년수준으로 16도에서 27도 분포로 조금 덥겠습니다.
덩달아 자외선이 매우 강하니 외출하실 때 자외선 차단제 바르시고 모자 등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경남지역 중심으로는 오존도 나쁨 예상되니 오존은 마스크로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오존이 높아지는 오후 시간에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인 13일에는 하루 종일 흐린날로 17도에서 23도의 기온 분포로 주말 더위보다 주춤하겠습니다.

그리고 화요일에서 수요일 사이에는 또 한차례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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