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7명

경남 추가 확진자 1584명…전국 2만 8130명

2022년 5월 19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군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9일 오후 6시 기준(전날 오후 6시 이후) 관내에서 17명이 발생했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19일 오후 5시 기준(전날 오후 5시 이후) 1584명이며, 경남 누적 확진자는 107만 5천 854명이며, 추가 사망자는 2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천 197명이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588명 △김해 196명 △진주 175명 △양산 148명 △거제 129명 △사천 71명 △밀양 53명 △통영 36명 △거창 31명 △함안 21명 △함양 21명 △합천 21명 △산청 20명 △창녕 19명 △하동 17명 △고성 15명 △남해 14명 △의령 9명이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2만 8130명이었다. 사망자는 40명 늘어 누적 2만 3842명이다. 사망률은 0.13%를 유지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9명 줄어 2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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