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화요일 맑고 한낮 초여름 더위 

자외선지수 매우 강하고 대기건조로 산불조심해야

2022년 5월 17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화요일(17일) 경남 하동지역은 맑고 쾌청한 하루로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9도로 출발한 하동지역은 아침 6시 12도 분포로 이른 출근길 아침은 약간 쌀쌀함 느끼겠는데요. 한낮엔 최고 27도까지 오르면서 6월 말 수준의 초여름 더위로 반소매 차림도 가능하겠습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고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 보이므로 외출하실 때 모자를 쓰고 자외선 차단제 바르시는 등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하겠고,다행히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낮음 수준 전망됩니다.

공기질은 좋은데요. 미세먼지 지수 좋음에서 보통 수준이며, 대기는 건조한데요. 하동지역은 아직 건조주의보는 발효되진 않았지만 인근의 함양과 산청, 광양은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랴며, 밤엔 강풍도 예상되니 시설물 관리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남해앞바다도 종일 맑겠으며, 물결은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겠습니다.

수요일인 내일(18일)과 목요일인 모레(19일)는 오늘(17일)보다 기온이 더 올라 12도에서 30도와 13도에서 29도 분포로 덥겠으며, 대부분 맑거나 구름많은 날씨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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