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경찰 실종예방 '찾아가는 사전 지문 등록' 활동 실시

미취학 아동 100여 명의유아 신체 정보·사진·주소·전화번호 등
2022년 5월 16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경찰서(서장 조원효)에서는 세계실종의날(5월 25일)을 맞이하여 하동군 관내 실종 예방을 위해 이번 달 9일부터 1주간 하동군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 실종 예방 및 미아 신속 발견을 위한 ‘찾아가는 사전 지문 등록’활동을 실시했다.
하동군에서는 관내 사전 지문 등록 신청을 요청한 어린이집을 찾아가 100여 명의 미취학 아동에 대한 사전 지문 등록을 하였으며, 유아의 신체 정보와 사진, 주소지, 전화번호 등 직접 변경할 수 있는 ‘안전 드림앱’을 QR코드를 통해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홍보자료를 가정에 보내 홍보했다.
한편, 조원효 서장은, “방역 수칙이 완화된 포스트 코로나시기에, 야외활동이 잦은 가정의달 5월을 맞아 미취학 아동 실종 발생이 높아질 우려가 있는 만큼, 많은 미취학 아동이 사전 지문 등록으로 피해발생을 줄이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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