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돌입

2022년 5월 2일 <일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소방서(서장 엄민현)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화재 예방ㆍ재난 초기 대응 태세 확립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전통사찰 방문객이 증가하고 봉축ㆍ연등 행사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예방ㆍ각종 사고 위험에 대비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관내 사찰 현장 안전점검 등 위험요인 사전 제거 ▲전통사찰 순찰 활동 강화 ▲도상훈련 및 소방장비 점검 등 대비태세 확립 ▲전통사찰 소방력 전진배치 및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구축 등이다.

엄민현 서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각종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사찰을 찾는 방문객은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히 주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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