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구름많은 포근한 봄날

5월 첫날 하루종일 맑지만 아침과 저녁엔 쌀쌀

2022년 4월 30일 <토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지역 29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내린 비의 양은 평균 17mm로 아침과 저녁엔 쌀쌀했습니다.

주말인 오늘(30일)은 아침 최저기온 11도로 출발해 이 시각 현재 13도 가리키고 이는데요. 한낮엔 한낮엔 18도 머물면서 약간 서늘하고 포근한 봄날로 하루 종일 구름많은 맑은 날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 지수 오전엔 좋다가 오후들어 보통 수준으로 공기질은 좋으며, 자외선 지수 보통 입니다.

5월 첫날(1일)의 일요일은 하루 종일 맑은데요.아침 최저기온이 8도로 출발하면서 조금 쌀쌀하겠고, 한낮엔 21도 보이면서 포근한 봄날로 이어지겠습니다.

5월 2일 월요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7도, 한낮 최고기온이 21도 분포로 하루 종일 맑은 날로 이어지겠고, 금요일 비 소식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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