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6명··누적 9246명

경남 추가 확진자 2946명··전국 추가 확진자 5만 568명

2022년 4월 29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군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29일 오후 6시 기준(전날 오후 6시 이후) 26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수가 9천 246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없어 그대로 6명을 유지하고 있다.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도 29일 오후 5시 기준(전날 오후 5시 이후) 2946명으로 경남 누적 확진자수는 103만 1840명이며,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사망자수는 1157명으로 0.11%의 사망률은 보이고 있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1002명 △김해 460명 △거제 286명 △진주 275명 △양산 259명 △사천 115명 △밀양 113명 △통영 84명 △함안 57명 △거창 47명 △남해 41명 △함양 38명 △산청 37명 △고성 31명 △창녕 31명 △합천 27명 △하동 26명 △의령 17명이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5만 568명이며, 사망자는 136명 늘어 누적 2만 2724명. 사망률은 0.13%를 유지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6명 줄어 526명이다.

정부는 5월 2일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 다만 50인 이상 실외 집회·공연과 스포츠 경기 관람 때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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