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선별진료소 신속항원검사 11일부터 중단

하동군, 정부 의료체계 개편 따라 검사 우선순위 대상 PCR 검사만 실시

2022년 4월 7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정부 정부 의료체계 개편 방침에 따라 오는 11일부터는 보건소 선별진료소 신속항원검사가 중단됩니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앞으로 검사 고위험군 등 우선순위 대상 PCR 검사와 재택치료자 등 코로나19 확진자 관리에 보다 집중할 방침입니다.

따라서 하동군보건소는 지역 병·의원을 통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방식 확대와 고위험군 및 확진자 관리 집중 등 업무 효율화를 위한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는 60세 이상 고령층,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감염 취약시설 선제 검사,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의사소견에 따라 PCR 검사가 필요한 자 등입니다.

신속항원검사는 군내 호흡기진료 지정 의료기관에서 실시되며, 기존과 같이 동네 병·의원을 통한 검사, 진단, 진료체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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