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한낮 21도까지 올라 따뜻 완연한 봄날씨 

건조한 대기 지속 산불발생 조심··맑고 포근한 날씨 주말까지 이어져

2022년 4월 7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 섬진강변 국도19호 도로변엔 벚꽃엔딩으로 벚꽃잎이 봄바람에 떨어지면서 쌓이고 있다(하동 화개면-구례군)

며칠째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요일인 오늘(7일) 경남 하동지역은 오후에 21도까지 오르면서 따뜻하고 완연한 봄남씨 보이겠습니다.
아침 한때 빗방울이 예상되었지만 바 소식은 없었구요. 구름 많은 하늘 보이면서 아침 최저기온 6도로 출발해 차츰 맑은 하늘 보이면서 포근한 봄 날씨로 감기가능지수 보통 수준 보이겠습니다.

공기질 여전히 좋은데요. 미세먼지지수 보통수준 예상됩니다.
또한 요즘 건조한 대기가 지속되고 있어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산불에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남해앞바다도 오후에 맑겠으며, 물결은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금요일인 내일(8일) 하동지역 하루종일 맑은 하늘 보이면서 아침 최저기온 6도로 출발해 한낮 22도까지 오르면서 완연한 봄날씨로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토요일(9일)도 하루종일 말겠는데요. 기온도 아침 최저기온 7도로 출발해 한낮 22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다음주 초반은 구름 많거나 흐린 하늘 전망됩니다.

■ 투데이 하동(3월 7일) 주요일정과 단신

△ 하동군-윤상기 군수 ●14:00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업무협의(영산강유역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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