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맑고 포근…큰 일교차·산불 주의

목요일 새벽 섬진강변 1mm 미만의 비 

2022년 4월 6일 <수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절기상 한식인 수요일(6일) 경남 하동지역 대체로 맑고 포근할 날씨로 이어지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침 공기는 서늘한데요. 하동지역 아침 최저기온 5도로 출발했지만 출근시간대 14∼15도 분포로 크게 오르겠으며, 한낮엔 22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7도를 옷돌며 크게 벌어지니까요 감기걸리지 않도록 건강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공기질은 여전히 좋은데요 미세먼지지수는 보통 수준 예상됩니다.
남해앞바다도 오전에 맑은 하늘 보이겠습니다. 물결은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하지만 이웃 광양지역에 건조주의보로 인해 산불조심이 요구되는 가운데 하동지역도 건조하므로 산불조심에 경게를 늦추면 안되겠습니다.

목요일인 내일(7일)은 호남지역 새벽에 1mm 미만의 비 예보에 따라 섬진강변에는 영향을 받겠지만 오후부터는 대체로 맑고 온화한 날씨로 이어지겠습니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로 출발해 한낮엔 21도 분포 에상되면서 여전히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금요일인 모레(8일)도 6도에서 22도 분포로 하루종일 맑은 하늘 보이면서 포근한 봄날로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에도 당분간 비소식 없이 낮에는 20도를 넘어가며 따뜻한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 투데이 하동(4월 6일) 주요일정과 단신

△하동군-윤상기 군수 ●08:00 핵심간부회의(집무실)

■ 하동 섬진강변과 화개십리벚꽃길 온통 하얀 꽃잎으로 가득 채워

경남 하동군 섬진강 벚꽃길과 화개십리벚꽃길이 온통 하얀 꽃잎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벚꽃 엔딩에 들어가면서 봄바람에 꽃잎이 흩날리며 상춘객들에게 기쁨을 선물하고 있는데요. 

아침과 저녁 서늘한 날씨로 인해 만개한 벚꽃으로 유지되고 있어 주말쯤이면 꽃잎이 본격적으로 떨어지면서 내년을 기약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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