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05명··누적 7402명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만 6995명··전국 26만 6135명

2022년 4월 5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4일 오후 6시 이후부터 5일 오후 6시 기준 205명이 발생했다.

관내 182명과 관내 22명, 해외 1명으로 발생해 누적 7천 402명으로 집계됐다.

경남 도내 하루 추가 확진자도 4일 오후 5시 이후부터 5일 오후 5시 기준 1만 6995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7만 208명이다.

도내 추가 사망자도 1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830명. 사망률은 0.1%다.

경남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5518명 △김해 2697명 △진주 1900명 △양산 1686명 △거제 1333명 △통영 695명 △사천 676명 △밀양 515명 △거창 284명 △함안 280명 △창녕 256명 △하동 205명 △산청 185명 △함양 180명 △고성 174명 △남해 159명 △의령 140명 △합천 112명이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26만 6135명이며, 사망자는 209명 늘어 누적 1만 7662명으로 사망률은 0.12%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3명 늘어 1121명이다.

정부는 올가을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 대비 등 백신 추가 접종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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