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한낮 더 포근··큰 일교차 주의

아침 쌀쌀해요··당분간 맑고 포근한 날씨 이어져

2022년 4월 4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무동산 정상에서 보는 하동읍 전경<사진 김성채/SNS>

4월 2일 일요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무동산에서 본 하동읍 전경입니다.

완연한 봄날씨로 맑은 하늘 보였는데요. 오전부터 화개십리벚꽃길을 향하는 상춘객 차량들로 국도 19호도로에 줄을 이었습니다.

한낮엔 봄 기운이 완연하다가도 해가 지면 기온이 곤두박질치는데요,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고민이 되는 요즘입니다. 월요일인 오늘(4일)도 큰 일교차 염두에 두고 옷차림 해주셔야겠습니다.

경남 하동지역 아침 기온이 일요일인 어제(3일) 보다는 오르겠지만, 여전히 내륙은 4도 안팎으로 쌀쌀겠습니다. 한낮엔 기온이 일요일보다 더 오르면서 19도 분포로 평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오늘(4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하동지역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는데요. 출근길 교통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하늘은 맑겠으며, 다만,수도권과 충남은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반면 하동지역은 보통수준 보이겠습니다. 

남해앞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점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요즘인데요, 불씨 관리에도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 투데이 하동(4월 3일) 주요일정과 단신

△하동군-윤상기 군수 ●08:00 4월 읍면장회의(대회의실) ●09:40 결산검사위원 간담회(집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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