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확진 68명··누적 7071명

경남 추가 확진자 8621명·누적 83만 8743명··34일만에 1만 명대 아래로

2022년 4월 3일 <일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은 3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6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관내 65명과 관외 3명의 확진자로 파악됐다.

따라서 3일 누적 확진자는 7천 71명으로 집계됐다.

경남 하루 확진자가 34일 만에 1만 명 아래로 떨어져 도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2일 오후 5시 이후부터 3일 오후 5시 기준 8621명이 발생해 경남 누적 확진자는 83만 8743명이다.

경남 시·군별 확진자는 △창원 3074명 △거제 1358명 △김해 1018명 △진주 711명 △양산 501명 △통영 499명 △사천 335명 △밀양 206명 △거창 160명 △고성 110명 △함안 106명 △함양 105명 △창녕 84명 △합천 83명 △의령 72명 △산청 71명 △하동 66명(하동군 발표 68명) △남해 62명이다.

또한 추가 사망자는 1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803명, 사망률은 0.1%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23만 4301명이며 사망자는 309명 늘어 누적 1만 7235명이다. 사망률은 0.12%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사적 모임 10인까지', '식당·카페 등 영업시간 밤 12시까지'로 완화했다. 4일부터 17일까지 적용한다. 정부는 유행 감소세 지속 때는 18일 이후 거리 두기 전면 해제를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감소세와 안정적인 의료체계 유지를 전제로 "실내 마스크 정도를 제외하고 영업시간, 사적 모임, 대규모 행사 등 모든 방역 규제를 해제하고 일상에 가까운 체계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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