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4월 첫날 아침 쌀쌀··한낮 포근 일교차 주의

아침 꽃샘추위 토·일요일까지 이어져··당분간 비 소식 없어

2022년 4월 1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읍 목도제방 개나리길

꽃길과 물길의 고장 하동군의 곳곳에 다양한 봄꽃이 화려한 자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하동읍 목도리 목도제방에 개나리가 만개해 눈길을 잡고 있습니다.  

3월 마지막날인 목요일(31일) 오후부터 찬바람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꽃샘추위를 불러 들였습니다.

밤사이 약간의 비 소식도 있었지만 5mm 미만의 빗방울 보였는데요. 하동지역 강우량은 2.6mm입니다.

4월 첫날인 금요일(1일) 경남 하동지역 아침 기온 목요일엔 12도 였는데 6도로 뚝 떨어져 쌀쌀하게 출발했습니다.

아침 출근길부터 맑은 하늘 이어지겠는데요. 낮 최고기온 역시 목요일 19도에서 금요일에는 16도로 내려가지만 포근하겠습니다.

역시 일교차 크게 벌어지므로 건강괸리 주의하시고 감기가능지수와 미세먼지지수는 모두 보통 수준 보이겠습니다.
남해앞바다는 종일 맑은 가운데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고 바람은 강하게 불겠습니다.

주말인 토요일(2일)엔 아침 기온이 3도로 쌀쌀한 아침으로 출발하면서 오전에 맑다가 오후엔 구름 많겠습니다.

일요일인 3일도 하루종일 맑은날 보이면서 아침 기온 3도로 출발해 한낮 17도 분포 보이는데요. 월요일부터는 아침 기온은 여전히 쌀쌀하면서 낮 기온은 점차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은 없습니다.

■ 투데이 하동(3월 31일) 주요일정과 단신

△ 하동읍 목도제방 개나리길 봄 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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