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 174명··누적 6640명

경남 추가 확진자 1만 9051명··전국 32만 743명

2022년 3월 31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목요일인 31일 경남 하동에서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74명 발생했다. 30일 오후 6시 이후부터 31일 오후 6시 기준으로 관내 157명, 관외 1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6,640명으로 집계됐다.

경남 하동에서도 3월 중 확산세가 거세졌다 잦아졌다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30일 오후 5시 이후부터 31일 오후 5시 기준 1만 9051명이 발생해 경남 누적 확진자는 79만 8706명이며, 사망자는 25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눈 734명으로 집계돼 사망률 0.09%이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7335명 △김해 2661명 △진주 1768명 △양산 1747명 △거제 1539명 △사천 741명 △통영 690명 △밀양 521명 △거창 374명 △창녕 323명 △함안 234명 △남해 206명 △고성 194명 △하동 173명 △함양 173명 △산청 155명 △합천 125명 △의령 92명이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32만 743명이며, 사망자는 375명 늘어 누적 1만 6230명이다. 사망률은 0.12%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4명 늘어 1315명이다.

한편 오는 3일 끝나는 현행 거리두기 기간 이후 새로운 방역조치 발표가 내일(1일) 예고돼 있어 거리두기 완화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