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84명…누적 6466명

경남 추가 확진자 1만 9255명…전국 42만 4641명

정부 4월 1일 모임 10인·영업시간 자정까지 조정안 발표

2022년 3월 30일 <수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은 29일 오후 6시 이후부터 30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84명이라고 밝혔다.

관내 169명과 관외 15명이 발생해 이날 오후 6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6,466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29일 오후 5시 이후부터 30일 오후 5시 기준 1만 9255명이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77만 9656명이다. 

경남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6756명 △김해 3001명 △거제 1971명 △진주 1931명 △양산 1592명 △통영 780명 △사천 609명 △밀양 527명 △거창 314명 △함양 275명 △함안 257명 △창녕 219명 △고성 217명 △남해 201명 △하동 185명(하동군 발표 184명) △산청 169명 △합천 152명 △의령 99명이다.

경남에서 추가 사망자는 35명으로 사망자 나이대는 △30대 1명 △60대 3명 △70대 8명 △80대 13명 △90대 10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709명, 사망률은 0.09%이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6명 늘어 47명이다. 중증 병상은 563개 가운데 489개 사용 중이다. 전체 병상 가동률은 51.7%다.

입원 환자는 1396명, 재택 치료자는 16만 6112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1차 87.1%, 2차 86.1%, 3차 63.2%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42만 4641명이었다. 사망자는 432명 늘어 누적 1만 5855명이다. 사망률은 0.12%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86명 늘어 1301명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안은 '사적 모임 8인→10인' '식당·카페 등 영업시간 오후 11시→밤 12시'가 거론된다. 정부는 다음 달 1일 조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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