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국민의힘 하동군수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하승철 43.4% 이정훈 23.1% 윤상기 16.6% 순··하동군민 522명 참여
2022년 3월 30일 <수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하동군수 후보자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하승철 전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청장이 상당히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동 지역신문인 하동정론신문(대표 장성춘)과 시사경남 미래한국연구소 공동으로 여론조사기관인 PNR-(주)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월28일 하루동안 실시한 ‘하동정론 시사경남 하동군수 선거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하승철 전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청장이 43.4%, 이정훈 경남도의원 23.1%, 윤상기 하동군수 16.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이들 3명의 예비후보 외 기타 다른 인물도 6.4%, 없다 5%, 모르겠다 5.4%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한 현재 지지하는 정당을 물은 결과 국민의 힘 지지율이 75.6%로 절대적인 우의를 보였으며, 더불어민주당 10.5%와 정의당 3.8%, 기타정당 3.1%, 지지정당 없다 6.0%, 잘 모르겠다 1.0%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국민의힘 당내 하동군수 후보 가상 양자대결을 묻는 조사에서는 52.5%를 차지한 하승철 전 청장이 25.3%를 얻은 이정훈 도의원을 두배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승철 전 청장은 윤상기 현 군수와의 대결에서도 51.5%로 23.3%에 머문 윤상기 군수를 크게 앞서는 양상을 보였고, 윤상기 군수와 이정훈 도의원은 가상대결에서 29.8%와 28.7%로 오차범위내 백중세를 이루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번 조사는 하동정론신문과 시사경남 미래한국연구소가 여론조사기관 PNR(주)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22년 3월 28일부터 하동군민 만 18세이상 남녀 522명의 의견을 들었으며, 조사방법은 휴대전화 가상번호 59%, 유선전화 RDD 31% 자동응답전화조사로 실시하여 응답율 8.1%에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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