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새마을지회, ‘2050 탄소중립 실현’ 나무심기 캠페인 전개 

식목일 이전까지 무궁화·철쭉 4700그루 식재··13개 읍·면에 생명동산 조성

30일 청암면 새마을동산서 첫 캠페인 진행··무궁화·철쭉 700그루 식재

30일 옥종면 백의종군길서도 캠페인 진행··무궁화·철쭉 750그루 식재

2022년 3월 30일 <수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새마을지회(회장 임태경·협의회장 한기식·부녀회장 이미연·문고회장 강남석)는 기후위기 극복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나무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생명살림국민기금모금 시 모금한 소중한 모금액 144만원과 새마을휴경농원 수익금 200만원으로 무궁화나무 700그루와 철쭉(아카도) 묘목 4000그루를 구입해 식목일 이전까지 13개 읍·면에서 진행된다.

새마을하동군지회는 이의 일환으로 3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인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암면 소재 새마을동산에 무궁화나무 300그루와 철쭉 400그루, 옥종면 백의종군길에 무궁화나무 400그루와 철쭉 350그루를 각각 심었다.

새마을지회는 앞으로 식목일인 4월 5일까지 13개 읍·면에 철쭉 250그루씩 총 3250그루의 묘목을 배부해 생명동산을 조성할 예정이다.

임태경 회장은 “지구온난화와 동해안 신불 사건 등으로 나무심기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온실가스를 줄이는 나무 심는 일에 13개 읍·면 회장과 회원들의 참여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관심을 함께 해줘 뜻깊은 나무심기 행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 힘 이학희·하승철 하동군수 예비후보도나무심기 캠페인 전개에 동참해 선거분위기가 도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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