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 248명··누적 6282명

경남 추가 확진자 2만 7573명…전국 34만 7554명

2022년 3월 29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은 28일 오후 6시 이후부터 29일 오후 6기준 코로나19 추가 획진자가 248명으로 관내 234명, 관외 14명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하동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282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28일 오후 5시 이후부터 29일 오후 5시 기준 2만 757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76만 410명이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8877명 △김해 4896명 △진주 3132명 △양산 2704명 △거제 1935명 △사천 1087명 △통영 1045명 △밀양 711명 △거창 518명 △함안 516명 △창녕 395명 △합천 316명 △고성 290명 △하동 249명(하동군 집계 248명) △함양 235명 △산청 230명 △의령 220명 △남해 217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25명으로 나이대는 △60대 3명 △70대 4명 △80대 17명 △90대 1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674명, 사망률은 0.09%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34만 7554명이었다. 사망자는 237명 늘어 누적 1만 5423명이다. 사망률은 0.12%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8명 줄어 12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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