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밤사이 100mm 단비 내리고 강풍주의보

구름 많은 하늘 보이면서 4월 중순의 따뜻한 봄날 이어져

2022년 3월 26일 <토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봄비 개인 후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장터 일원(화개천과 섬진강이 만나는 지점)

경남 하동지역 25일 밤부터 26일 아침까지 밤사이 태풍과 같은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100mm 정도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진교면 지역이 109mm, 고전면 지역이 106mm를 보였고, 하동지역 평균 강우량은 90.2mm를 보였습니다.

토요일인 경남 하동지역도 26일 0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구름많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26일) 기온은 14도에서 17도 분포로 따뜻하겠습니다.

겨울 가뭄을 완전히 해소시킨 봄 단비로 인해 공기질은 좋은데요. 미세먼지지수 좋음단계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27일)은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7도 낮은 7도로 출발해 한낮 18도 분포로 하루종일 구름많은 하늘 보이면서 4월 중순의 포근한 봄날씨 전망됩니다.

월요일(28일) 아침 기온은 더 낮아져 2도로 출발해 한낮 14도 분포로 오전에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맑은 하늘 보이겠습니다.

수요일엔 비소식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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